mercoledì 4 dicembre 2019

Ecco come si scrive Albergo Diffuso in coreano 알베르고 디푸소




Ecco come si scrive Albergo Diffuso in coreano알베르고 디푸소
Ed ecco il primo articolo che presenta gli Alberghi Diffusi in Corea!

2019년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insight)의 국내여행 및 숙박 조사결과를 보면 몇 가지 흥미로운 변화를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전통적인 국내 휴가지인 강원, 제주, 부산 외에 경기 및 수도권, 남해, 대구 등의 여행 비중이 상승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국내 여행 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숙박시설로 펜션의 점유율을 호텔이 뛰어 넘었다는 점이다. 
전체적으로 국내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여행지의 선택이 다변화 되고 있는 현상은 관광업계에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지만, 가끔 지역에서 호텔을 운영하시는 분들을 만나보면 여전히 호텔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토로하곤 한다. 지난 4월 ‘로컬호텔의 가까운 미래 : 공유호텔’ 이라는 주제에서도 지역에 들어서는 로컬호텔은 일반적인 호텔의 구성과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언급한바 있는데, 이번에 언급하는 사례들은 이보다 좀 더 적극적인 방식의 지역상생 방안으로 제안해보고자 한다.
Albergo Diffuso
알베르고 디푸소(Albergo Diffuso)는 70년대 지진 이후에 복구된 주거지들을 관광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이탈리아의 베네토 북부 지방인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Friuli Venezia Giulia)의 카르니아(Carnia)에서 1982년에 처음으로 시작됐다. 영어로 번역하면 분산 호텔(Dispersed Hotel), 흩어진 호텔(Scattered Hotel) 정도로 이야기할 수 있는데 지역에 신규로 숙박시설을 신축하는 대신, 기존의 빈 주거지들을 호텔의 객실, 부대시설들로 리뉴얼하는 방식을 통해 부족한 시설들을 충당해 개발이 이뤄졌다. 이는 대도시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높이 경쟁적인 수직 호텔의 개념이 아닌 수평적인 호텔(FLAT HOTEL)의 건축적인 개념을 통해 지역 밀착형의 방식으로 접근했다는 측면이 상당히 색다르다고 볼 수 있다. 즉, 알베르고 디푸소는 소위 도심에 위치하면서 객실과 각종 서비스 시설들이 한 건물에 모여 있는 것이 아닌 거리가 가까우면서도 각기 다른 건물들에 위치하는 수평적인 호텔(FLAT HOTEL)을 말한다. 이 호텔은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삶의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모든 제반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방문객들을 위한 공동의 서비스 및 시설, 공간 등을 포함하는 환대 시스템을 구축하는 개념이다. 
이러한 개발방식에는 몇 가지 주요한 키워드가 전제된다.


http://www.hotelrestaurant.co.kr/news/article.html?no=7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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